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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야기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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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에 대하여 알아보자

요즘 테니스가 두각 되면서 테니스 경기들과 선수들 또한 두각 되고 있는 현실이다. 테니스계에서는 4대 메이저 대회가 존재하는데, 이는 세계적인 테니스 토너먼트로 테니스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대회로 여겨지고 있다. 4개의 대회들은 대회별로 각각의 명성과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별하고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대회들이다. 이러한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를 한번 알아보고자 한다.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1.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4대 테니스 대회 중 가장 역사가 짧은 대회로 1905년에 시작되었다. 호주 오픈의 코트는 하드 코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4대 메이저 대회 중 경기장이 덮여있다가 열리는 개폐씩 지붕을 가진 유일한 대회이다. 이를 통해 환경적인 요건에 방해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호주 오픈은 매년 1월 말에서 2월 초 호주 멜버른 파크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 테니스 센터에서 대회가 진행된다. 

 

2. 프랑스 오픈(French Open)

프랑스 오픈은 롤랑가로스라고 많이 불리는 대회로 매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를 의미한다. 프랑스 오픈은 클레이 코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일반적인 클레이와는 다르게 앙투카로 불리는 빨간 토양 코트로 이루어지는 큰 독특함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한 자는 클레이 코트 전문가로 불릴 수 있을 만큼의 클레이 코트 대회 중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대회이다. 프랑스 오픈은 1891년에 출범하였으며 매년 5월 말에서 6월 초에 대회가 운영된다. 

 

3. 윔블던(Wimbledon)

윔블던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테니스 대회로 공식적인 대회명은 전 영국 선수권 대회이다. 윔블던의 코트는 잔디 코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1877년 제 1회 대회부터 현재까지 런던 교외인 윔블던에서 개최되고 있다. 윔블던은 매년 6월 말에서 7월 초에 대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초기 대회는 영국 국내만의 시합이었지만 1968년부터 프로들에게 개방되어 지금까지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윔블던에서 만의 독특한 특징이 하나 있는데, 선수들의 복장을 올 화이트로 의무화한 점이다. 이는 다른 대회들과는 다른 특별한 규칙으로 선수들은 모두 하얀색 옷을 입고 경기를 임해야 한다. 

 

4. US 오픈

윔블던 다음으로 역사가 오래된 대회로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회이다. US오픈은 호주 오픈과 동일하게 하드 코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1881년에 개최된 대회이다. US오픈은 미국 노동절을 전후로 2주에 걸쳐 진행되는 대회로 미국 뉴욕시의 빌리 지 전국 테니스 센터에서 경기가 운영된다. US오픈은 남녀의 상금을 똑같이 정한 최초의 대회이며 타이브레이크 방식이 1970년대에 최초로 도입된 대회이다. 

 

이러한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는 테니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들며 기다리게 만드는 최고의 경기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앞으로 다시 다갈 올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를 함께 보며 테니스의 재미를 함께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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